사실 이화마을은 오후에 와서
둘러보고 낙산공원에서 저녁노을을 보고
낙산 성곽길 야경을 촬영하곤 하였지만 아침시간에
간 것은 처음으로 예전 이곳을 많이 왔었기에 이화마을에
이곳저곳을 둘러보지 않고 일부를 둘러보며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혜화역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을 지나 이화마을 입구





잘살기 기념관은 1960~70년대 이화마을 주민들의 생활사와 주거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공간이다

옛 교복, 생활잡화, 사진등 서민들의 향수를 지극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화마을에는 벽화와 조형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광광명소가 되었다








벽화에 예전엔 없던 손흥민 선수도 그려 있기도 하다








아래로 내려가면 달팽이길도 있는데 생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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