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에 호사비오리를
그토록 담아 보려 몇 차례 갔었지만
매번 허탕만 치다 22일과 24일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두 차례 만나 잘 담아 보려
하지만 폰으로만 담기에 확대하다
보니 선명하게 담지는 못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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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호사비오리 수컷으로 몸체는 흰 바탕에 머리와 등은 검은색이고 부리가 붉은색에다 머리에 깃털이 있고 몸체 옆면에 물고기 비늘무늬가 선명하다



최대한 줌인하여 담아 보니 선명하지 않다

호사비오리 암컷으로 몸통은 전반적으로 회색이며 머리는 갈색이고 몸통 옆면에 물고기비늘무늬가 있다 부리 또한 붉은색이다



아래 새들은 오리가족, 원앙새 등 이 새들도 이쁘지만 너무 흔한 새들이라 홀대받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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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새는 비오리로 천년기념물로 지정이 안된 새다 부리도 회색이고 옆면에 물고기 비늘무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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