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추 억 을 간 직 하 며
서울둘레길·한양도성길·북한산둘레길

서울둘레길 13코스('25.12.29 안양천 상류코스)

by 산들천 2025. 12. 29.

 

이날은 코스도 짧기도 하지만 안양천길로

평지길이기에 서울둘레길 21개 코스 중 가장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이어서 14코스까지 걸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완주에 급할 것도 없고 원래 목적이 운동삼아 걷기에 짧게 자주 

걸을 생각이다  그래도 너무 짧은 듯하여 오금교 지나신정교

까지 걷고 신도림역에서 전철로 귀가하였다.

 

 

 

◈ 13코스(안양천상류코스) : 석수역 ~ 구일역

                                     거리( 8.0 km),  소요시간 (2시간 05'), 난이도(하)

 

 

상세코스

 

 

석수역 2번 출구 인증센터에서  인증하고 

 

 둑길 따라 직진한다

 

딱딱한 둑길 보다 천변  흙길을 걷기 위해 천변으로 내려갔다

 

추위에도 보리가 잘 자라고 있는 듯

 

백로 가족도 담아 보고  이곳 안양천에도 겨울 철새들이 많이 날아와 있다

 

 

 

앞쪽 서성교 지나면 구일역으로  구일역까지가 13코스이다

 

15:55'  구일역  인증센터 도착 인증으로  13코스는 1시간31 분이 소요된 셈이다

 

13코스는 완주하였지만 너무 짧은 듯하여 고척교를 지나 다음 걸을 14코스로 더 걷는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이곳 둑길 봄철 영산홍이 좌, 우 피었을 때와 가을 단풍터널이 환상일 터지만 그 시기에는 걷지 못하였다

 

구일역에서 2.3km 걸어왔고 14코스 끝지점 가양대교 남단 까지는 7.9km이다

 

 

 

신정교 가기 전 우측 도림천길을 따라가

 

신도림역에서 전철로 귀가하였다

 

 

이날 인증은 시작점 석수역 2번 출구에서 인증하고  13코스 끝지점 구일역 1번 출구 인증센터에서 또 인증하였다

 

 

트랭글 시작 지점과 끝지점 정확히 하지 못하여 거리가 안내책과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