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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억 을 간 직 하 며
서울둘레길·한양도성길·북한산둘레길

서울둘레길 11코스('25.12.24)

by 산들천 2025. 12. 24.

 

◈ 11코스(관악산코스) : 관음사입구 ~ 관악산공원 입구(관악산 역)

                                     거리( 5.7km),  소요시간 (2시간 30'), 난이도(중)

 

상세코스 안내도   

 

사당역 4번 출구로 나와  마을길을 한참 지나면

 

관음사 입구에 인증센터가 나오고  잊지 않고 스태프 카드에 인증 날인 하고 폰으로 모바일 인증도 하고  오른다

 

일주문을 지나서부터는 제법 가파른 길을 오른다

 

관음사 앞 사찰은 들어가지 않고 바로 둘레길 우측으로 들어선다

 

난이도 "중" 답게 가파른 계단도 오르고

 

 

 

조망이 좋은 전망대 쉼터에서 간식도 먹고 모처럼 하이퍼랩스 10분 정도 촬영하고 이어 걸었다

우측 높은 건물이 63 빌딩, 좌측 높은 건물은 현대백화점 빌딩 같기도 한데 현대백화점 건물이 높이가 비슷한데 보는 위치에 따라 높낮이가 다른 건지?

 

하이퍼랩스 10분 촬영  구름이 별로이고 구름에 속도가 느려서 다이내믹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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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에서 낙성대 공원으로 내려와  안국문을 지나면

 

좌측에 삼층석탑

 

 

 

우측에 사적비와 잘 가꿔진 잔디와 정원수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듯하였다

 

"안국사"  여기서 안국사에 사 자는 사찰이 아니 사적이란 뜻이다

내부에는 영정이 모셔 있고 분향도 할 수 있도록 돼 있지만  등산화를 벗어야 하는 관계로 밖에서 목례로만 예를 표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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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교육관

 

내부로 들어가서 둘러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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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전시관  이곳도 내부로 들어가서 쭈~욱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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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둘레길을 이어가기 위해 나오며 홍살문을 지났다

 

공원 광장에 강감찬 장군에 동상으로 달리는 말위에 칼을 빼 든 장군에 모습은 용맹함을 느껴진다

 

낙성대는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 나라를 구한 3대 영웅 중에 한 분으로 그동안 둘레길을 걸으면서 그냥 지나쳐 왔는데 이날 걷는 코스가 짧아 영정을 모신 안국사와, 기념관도, 전시관도 들려 영상도 보고 일부는 설명해 놓은 글도 읽어 보고 나왔다

 

 

 

 

 

서울대 정문 앞을 지나며

 

관악산공원입구 인증센터에서 빠트리지 않고 인증하고

 

일주문을 지나

 

이날 짧은 거리이지만 2개 코스를 걷지 않고 관악역에서 전철로 귀가하였다

 

 

지금까지는 둘레길 안내책자에 코스별 소요시간 보다  빨리 걸었지만 이날은 하이퍼랩스 촬영과 낙성대에서 30여 분에 시간을 보내 예상 소요시간과 거의 일치한 듯하다

 

 

이날 인증은 관음사 입구와  관악산공원 입구 두 곳에서 인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