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국사봉에서 밤을 지새며 옥정호 붕어섬 위로 펼쳐지는 수많은 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루 하지 않고 간간히 들려 오는 새 소리와 아랫 마을 에서개 짖
는 소리만이 적막을 흔들었다.
03:37' 무 보정 이며 싸이즈만 줄임

새벽이 되니 붕어섬으로 운해가 서서히 차 오르며
별들은 흐르고 카메라 셔터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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