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평생학습관에서 문화강좌를 수강하고
인근에 있는 북서울 미술관에서 사진축제 관람후
오랬만에 당현천길과 중량천길을 걸어서 집으로 귀가하였다
해가 넘어간 시간이고 겨울철이어서일까 걷는 사람은 많지는
않았지만 중량천수면에 반영된 야경은 좋았다.
당현천길로 내려서서 중량천으로 가면서, 높은 굴뚝은 노원자원회수시설이다
당현천과 중량천이 만나는 지점이다
중량천 야경
좌측 자원회수시설 소각장굴뚝으로 인근 주민들 민원이 많았었던 곳이다
창동교와 건너 도봉경찰서
약 4km 거리를 평균시속 5.6km 속도로 빨리 걸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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