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가계된 철원 얼음트레킹
얼음상태가 어떨까 했는데 얼음트레킹하는데
안전하게 위험한곳엔 부교와 섭다리를 설치해 걷는데
전혀 지장은 없었다 주차장엔 차량을 주차할곳이없을 정도로
전국에관광차량과 승용차로 초 만원이었지만 원래 축제는
그래야만 축제분위기가 아닌가 저녁노을과 해넘이
까지 또 야경까지 담아보고 왔다.
늦게 출발하여 13:00 시경 도착하였는데 메인 행사장에도 얼음트레킹에도 관광객이 많았다
장기자랑등 흥겨운 괭음이 진동하여 축제분위기 고조
관광객을 모으기위한 준비도 많은듯
물살이 세지않은 곳엔 얼음이 꽁꽁얼어 안전엔 전혀 지장이 없어보였다
끝없이 이런 행렬이 한참을 이어지기도
편의을 위해 섭다리도
트레킹코스 군데 군데 이런 먹거리 장소도있기도
송대소 가기전 좀바위솔 군락지
이런 부교도 몇군데 설치되 있다
송대소 주상절리
추억 만들기
다문화 가정인듯
얼음판이 반들반들하여 수면 같지만 사실 얼음판이다
태봉대교
예년 얼음축제때와달리 춥지가 않아 직탕폭포는 빙벽이 별로였지만 대신 폭포를 장노출로 담을수 있어 좋았다
시멘트 다리를 철거하여 더욱 운치있었다
태봉대교에서 부터는 한여울길 2코스로 메인 행사장까지 걸으면서 혹시나 해넘이가 어떨까하고 걸었다
송대소 출렁다리위에서, 이 얼음위에서 비박 나도 고려해봐야겠다
우측 금학산으로 해가 지면 훨 좋으련만 해넘이는 별로였다
해 진다음에 붉은 노을이라도 기대 했지만
여러가지 조명이 바뀌며 다른 모습으로 변하기도
승일교에 조명을 화려 하게 해 놓았지만 손이시려 더 담지못하고
트렝글을 처음부터 작동못하고 한참을 지나서 작동하여
행사장 도착이 13:00 경 그곳에서 점심식사하고 또
한참을 걸은다음 작동하느라 운동시작시간이 15:07'으로 표기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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