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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억 을 간 직 하 며
걷기(아름다운도보여행· 산들걷기)

DMZ 생태평화공원 탐방 1코스(2017.6.25 철원)

by 산들천 2017. 6. 26.

 

DMZ 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국방부(육군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협약을 맺어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세지를 전파하고

조성된 곳이다. 휴전 후 지난 60년간 민간인에게 전혀 개방되지 않았던 원시 생태계를 방문객들이

직법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코스로 개발되어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한다. 친구에 권유로 6.25 전쟁 67주년을 맞이한날

안내산악회로 참여하여 다녀온 사진을소개해 본다.

 

           ▣ 제1코스 십자탑탐방로 : 방문자 센터에서 탐방절차로 신원을 확인하고 타고온 차량으로 민통선 초소를 통과하여 현역군인에 선두하에

                                               철원군에 해설자와 함께 이동하며,이 십자탑탐방로는 북한에 사랑과 평화를 전달 되기를 기원하며 성재산에 설치한

                                               십자탑을 전망시설로 활용하여 남,북한의 철책과 진지를 직접 볼수있는 곳으로 MDZ 내부의 자연환경과 한반도 냉전

                                               현실을 피부로 느끼며 탐방하는 코스이다.

 

                                                   탐방 소요 시간은 대략 3시간 정도 이지만 제법 오르막도, 급경사길을 내려오는 계단도 있고 날씨가 무더워

                                                노약자에게는 쉽지않은 탐방길이었다.

 

 

 

이곳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방문자 센터에서 탐방절차를 밟고 타고온 차량으로 민통선을 통과한다

 

 

 

군부대앞 제1탐방로 입구 안내도

 

 

 

군부대 정문좌측으로 들어가서 나올땐 정문을 통과해 나오게 된다

 

 

 

 

 

 

 

대부분 이런 세멘트 도로를 따라 가는데 숲길이 아니라 무더웠다

 

 

 

 

 

 

 

 

 

 

 

탐방로 좌우측엔 철조망이 설치되있고 지뢰 위험효시판이 군데 군데 설치되 있다

 

 

 

 

 

 

 

군데 군데 쉼터가 설치되 있기도

 

 

 

 

 

 

 

 

 

 

 

 

 

 

 

 

 

 

 

성재산에 십자탑이 보인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며

 

 

 

500 여 고지에 십자탑에 오르면 시야가 확 트여 조망이 좋다

 

 

 

날씨가 좋은날이면 전방 북한땅인 오성산이 잘 보일텐데 조금 흐리다  대신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북한에 GOP 와 우리군에 진지등을 잘 볼수있다

 

 

 

하산길을 대부분 숲길이고 급경사가 많다

 

 

 

 

 

 

 

 

 

 

 

급경사길을 내려오면 편탄한 길이 나오고

 

 

 

습지 조망대에서 습지를 관찰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