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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 억 을 간 직 하 며
걷기(아름다운도보여행· 산들걷기)

무의바다누리길(2017.6.23 소무의도)

by 산들천 2017. 6. 24.

 

소무의도는 처음 가본곳으로

해안가 기암 절벽등 경관이 빼어난곳이 많다 소개되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길이었다. 아치형 소무의도 인도교 그 자체도

운치있고 길이가 414m 로 2011년도에 개통되었다 한다

구간 구간에 길이는 짧지만 8개 구간으로

한바귀 도는데 1시간정도 소요된다.

 

 

 

 

 

 

 

 

 

 

 

1구간인 소무의도 인도교길을 건너

 

 

 

 

 

 

 

8구간인 키작은 소나무길부터 역순으로 걸었다

 

 

 

8구간을 오르면서 소무의도인고교를 담아본다

 

 

 

제법 가파른 계단길을 오르기도하고

 

 

 

 

 

 

 

전망좋은곳에 "하도정" 정자가 나온다 " 하도정 "은 鰕(새우하) 島(섬도) 亭(정자정) 뜻이다

 

 

 

 

 

 

 

명사의해변길로 내려가는 계단

 

 

 

보이는 섬은 해녀섬이다

 

 

 

썰물일때는 경관이 빼어난 해안길도 걸을수 있다한다

 

 

 

매점 주인에 재치있는 알림판

 

 

 

 

 

 

 

가게 주인이 山主 라 하는데 조금은 이해가 안되었다

 

 

 

이곳 명사의 해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가족과 지인들과 휴양차 왔던곳이라하여 "명사의 해변길"로 한것같다

 

 

 

산주 나름 잘 가꿔보려한게 역력하지만 가 건물 이지만 좀더 깔끔하게 관리하였음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었다

 

 

 

 

 

 

 

 

 

 

 

 

 

 

 

 

 

 

 

작은섬같이 보여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길이나온다

 

 

 

 

 

 

 

 

 

 

 

몽여해변에 "섬이야기박물관"이 있다

 

 

 

박불관은 3층으로 되있고 무료로 관람할수있다   맥아더장군 사진이 보이는데  인천상륙작전당시 군 병참기지로도 이용 되었다 한다

 

 

 

 

 

 

 

인천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려 건축해 놓았지만 내부 구성을 별로인듯 하였다  예산때문일까 관리인도 없었다

 

 

 

 

 

 

 

 

 

 

 

박물관 앞 몽여해변

 

 

 

몽여해변길에는 주인이 섬세하고 아기자기하게 가계를 잘 꾸려 놓아 눈길을 끌었다

 

 

 

명사의해변 가계 주인도 이렇게 깔끔하게 잘 꾸려놓았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2구간 " 마주하는길 "   대무의도와 마주하고 있어서 마주하는길이라 한다

 

 

 

 

 

 

13:40'  소무의도 둘레길을 1시간여 걷고 광명선착장에 한 식당에 들려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바지락이 산란철 어쩌구 저쩌구 하며 해물칼국수를 권해 주문했더니 보기는 엄청많아 보이고 그럴듯 했는데 맛은 바지락만 못하였다

 

 

시간도 많이 남고하여 해안길을 더 걸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날씨가 너무 덥기도하고 배낭무게 먹을것을 거의 소진했다 하지만 20kg 무게를 메고

더 걷는다는게 내몸을 넘 혹사한것같아 광명선착장에서 큰무리 선착장

가는 순환버스로 이동하여 일찍 귀가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