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만 특별한 트레킹
날씨가 더 풀리기전 한탄강 얼음 트레킹을 다녀왔다
얼음이 많이 녹아 약간에 위험한 곳도 있었지만
스릴을 느끼며 얼음위를 걸으면서
한탄강에 비경에 푹빠저 보았다
* 코스 : 고석정 - 승일교 - 마당바위 - 태봉대교 - 직탕폭포 - 한여울길 - 승일공원
고석정
고석정에서 승일교로 가는 섭다리
강변엔 이런 귀암도 있고
승일교가 보인다
한탄강변 트레킹 리번을 곳곳에 달아 놓았지만 헷갈린곳도 있었다
승일교 명칭의 유래[편집]
철원군 지역 주민들 사이에는 김일성이 시작하여 이승만이 끝냈다고 하여 이승만의 '승(承)'자와 김일성의 '일(日)'자를 한자씩 따서 승일교(承日橋)라 했다는 설과 '김일성을 이기자'고 해서 승일교(勝日橋)라고 했다는 설이 전해지나 현재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한국 전쟁 중 큰 공을 세우고 조선인민군에게 포로로 끌려간 박승일(朴昇日, 1920년 ~ ? ) 연대장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서 승일교(昇日橋)라고 지어졌다는 것이며,[2][3] 1985년 세워진 승일교 입구의 기념비에도 이를 정설로 소개하고 있다. 비슷한 사례로 같은 시기에 포로로 끌려간 고근홍 연대장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근홍교가 있다. * 다음백과 인용
인공빙벽
지나온 길을 뒤 돌아보며
마당바위 정말 넓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주상절리"가 형성되어있다
"주상절리"는 사전을 보니 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 기둥 모양이라 한다
강가로 (얼음위로) 갈수없는 곳은 이렇게 나무데크길로 잘 되어있다
태봉대교 가기 바로 전이다
번지점프장이 설치되어있는 태봉대교다
물탱크인지 잘 모르겠다
최근 날씨가 춥지않아서 일까 직탕폭포 일부만 얼어있다
직탕폭포 바로 위쪽이다
이제부터는 한탄강 강가로 걷는게 아니라 경관이 좋은" 한여울길"로 고석정까지 걷는다
한여울길을 또 배우 엄태웅길로 표시되어있고 엄태웅이 철원군 홍보대로로 임명되었다한다
한여울 길에서 태봉대교에 반영을 담아보았다
강가를 걸으면서도 "송대소" 가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걸었는데 이곳이 송대소 전망대라 한다
이곳은 엄태웅광장이라하고 엄태웅에 이력등이 적혀있었다. 이정표 상으로 직탕폭포 1.6km 승일공원 3.8km 표시되어있다
아무리 봐도 한반도 지형같지 않던데 한반도 지형 전망대라 한다
집에서 늦게 출발도 하였지만 천천히 걷다보니 금학산으로 넘어가는 해를 볼수있었다
우측 팬션건물 뒤편이 승일공원(고석정 주차장)이다
13:32' 고석정 출발하여 원점회귀하여 17:51' 승일공원앞 도착이다. 간식먹고 사진촬영하고 하다보니 4시간여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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