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무장애 산책길을 전날(25일) 개통하였다는
뉴스를 접하고 그 산책길이 궁금하여 동국대역에서 출발
하여 장충단공원으로 올라 북측 순환로로 하여 북측숲길 0.5km
새로 조성한 가파른 계단길로 서울타워 광장까지 올라가서 버스
정류장으로 내려가 하산은 무장애 산책길을 가기 위해 남산 연결 안전
데크길 500m 내려가면 궁금했던 무장애 산책길 내려가는 입구 나타난다
완만한 데크길로 어린이나 노인,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부담 없이
남산을 오를 수 있도록 잘 설계되었다 하는데 이날은 휠체어는 보지
못 하였으나 유모차를 끌고 오르는 젊은 부부를 보기도 하였다
군데군데 조망이 좋은 위치에 쉼터가 설치되어 있고 데크
길을 넓게 하여 오르내리는 탐방객들이 불편 함이 없어
많은 시민들이 남산을 더 많이 찾을 듯하였다.
북측 순환로에서 북측숲길로 가는 길, 아직은 단풍은 이르다


동국대 전철역에서 이곳 북측숲길 입구 까지는 약 40여분 소요되었다










북측숲길 입구에서 이곳 서울타워 까지는 20여분 소요


버스 정류장에서 바로 무장해 데크길로 내려가지 않고 남측 도로
아래로 내려가서 억새와 타워 사진을 담고 다시 버스정류장으로 올라갔다



버스 정류장에서 남산안전데크길로 내려간다

무장애 숲길(하늘숲길) 내려가는 시작점

약자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사도가 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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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전망대 제법 규모가 크고 계단식 관람석도 설치돼 있다

노을전망대에서 조망

경사를 완만하게 하기 위해 지그 지그 구간 관 쉼터

낙엽송 숲길 이곳에 데크길을 조금 벗어나 작은 출렁다리도 있다


하늘숲길 두 군데엔 겨울철에 눈 무게로 쓰러진 소나무등을
이용한 곤충호텔이나 생물서식지로 재 활용 하였다 한다


쉼터에는 이런 산림욕을 할 수 있는 베드와 쉴 수 있도로 의자 탁자가 설치돼 있다

변이종일까 유독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무장애 숲길 오르는 출발점이 "소월공원"


"소월시비" 산에는 꽃이 피네... 시구가 시비에 적혀 있다

이날 내가 걸어온 코스는 우측 국립극장 아래 동대입구역에서 -북측순환로- 북측숲길
-서울타워 - 버스정류장 -남산연결안전데크 -하늘숲길(무장애숲길) - 남산도서관 - 회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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