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도를 웃도는 때이른 무더위에도
친목을 다지는 산악회원 30명이 참석하여 날씨가 더운
관계로 계획했던 코스보다 짧게 걸으며 서로간에
친목을 다지며 즐거운시간을 가졌다.
▣ 코스:사직단-단군성전-인왕산둘레길입구-수성동계곡-가온다리-청운공원-청와대사랑채-서촌식당
들머리 사직단
언제나 처럼 중간 간식타임
직접만든 도토리묵과 재료를 가져와 비닐봉지에넣고 버무리기
1시간여후 예약된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텐데도 맛있어 모두들 배를 채운다
이빨바위
시원한 사랑채안에서 땀을 식히고 식당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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