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1도 에보에도 혹한에 겨울을 즐기려는많은 사람들이 찾아
행사장 일대에 주차장은 만원이고 임시주차장을 넓게 개설했지만 도로에도
많은 차량으로 넘쳐났다 사진촬영으로 얼음트레킹은 제대로 걷지는 못하고
구간 구간 맛보기로 걸었지만 고석정일대는 시간상 가지도 못하고 돌아왔다
한탄대교 아래 넓은 주 행사장
산악회에서 단체로 온듯, 관광버스 남버를 보니 지방차량도 눈에 많이 띄었다
날씨가 워낙 춥다보니 철원군에서 모닥불을 피워 추위를 녹이는데 도움이 될듯하였다
얼음기둥도 멋스럽고
눈 썰매장도 무료로 탈수있도록 설치되기도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원하는 얼음조형물도 설치되있고
이지역 부녀회에서 각종 먹거리도 판매하기도
알통구보대회 출발시 촬영못함이 아쉬웠다
할아버지가 두 손녀를 설매태워주는 모습이 정겨웠다
승일대교는 오래되어 안전에 문제도 있고 좁아 새로 한탄대교가 개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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