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이어온 친목산악회로
9월 정기산행지로 인천에 대표적인 산 계양산을 다녀왔다
야트막한 산(395m)이지만 주변에 높은 산이없어 사방이 조망되었지만
이날은 미세먼지로 시야가 좋지않아 북한산도 롯데타워도
조망이 되지않았고 가을답지않게 날씨가 더워
땀흘리며 3시간여 산행이었다.
산행들머리 계산역 5번출구에서나와 10여분 거리
들머리에서 이런 계단을 오르면
완만한 길로 걷기편한 야자수잎으로 만든 카펫길을 걷게된다
바로 정상으로 오르지 않고 둘레길을 좀더 걷고 정상을 오르기로 하였다
하늬재쉼터에서 쉬어간 다음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길을 한참을 오른다
정상아래 그늘밑에서 회원한분이 푸짐하게 도토리묵을 준비해와 정상주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다
또 다른 회원은 부침개와 전을 준비해와 여유가 있어 주변에 있는 등산객에도 나누워 먹었다
정상에서 기념 촬영을 한후 언제나 처럼 손에 손잡고"쪼아 쪼아" 구호로 단합을 다지고 하산이었다
야외 공연장으로 하산하여 예약한 음식점에서 약간 늦은 점심으로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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